Thursday, September 30, 2004
Too little for bed
어제밤에 다섯번이나 깨더니 아침에 많이 보챘어요.
할수없이 Pillow를 모아서 요렇게 엎어놓고 있으니까
언제그랬느냐는듯이 잘놀아주더라고요.
침대가 무지무지 커보이네요. 쪼끄만아기땜에
Tuesday, September 21, 2004
New Gallery!
A
new gallery has been added , be prepared for the cuteness!
Sunday, September 19, 2004
Jerry's Birthday
오늘은 Nate할아버지 61번째 생신이었어요.
Nate 는 케잌과 선물을 준비했고, 저녁으로 닭튀김을 먹었어요.
아가가 할머니의 세마리 개와, 새로운 환경에 흥분을 했는지
먹지도 않고 낮잠도 안자고 한참을 멍하고 있었어요.
이곳은 본격적으로 가을에 접어들어 비가오기 시작했고
아침저녁으로 벽난로를 틀어야될 정도가 되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래곤에 이사오시고 부터
Nate 는 아마도 많은 주말을 이집에 놀러갈것 같아요.
Friday, September 17, 2004
bye bye blue hat
너무 작아진 파란모자. 오늘 이사진을 끝으로 상자속에 들어갑니다.
얼마나 모자가 꼭끼었는지 벗겨보니 Nate 머리에 빨간선이 그려지고
딱국질을 시작했어요. Nate아빠가 제일먼저 사온 모자인데..
Thursday, September 16, 2004
커진 발가락
인절미같이 자그마하던 발이 이제는 제법 커졌어요.
나이키 운동화는 신어보지도 못하고 작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