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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31, 2004

Nate's First Holloween

오늘은 할로윈.
아빠가 사온 Snoopy 복장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댁에 가기 전에 한장 찍었죠



Posted by: Sohyun at 4:07 PM
1 Comments:
Grandparents are looking old. Nate is so cute!!! Love having him over to our house. Hope is cold is better. By jlwestin@comcast.net, at 7:20 PM Post a Comment

Saturday, October 30, 2004

A nap with Daddy

오늘은 토요일.
켄 친구집에 가서 점심먹고 왔어요.
둘다 피곤한지 낮잠을 즐기고 있네요.

Posted by: Sohyun at 5: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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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9, 2004

Swing time

오늘은 정말로 혼자서 그네타고 잘 놀고 있어요.

Posted by: Sohyun at 10: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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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7, 2004

After hours of crying

엊그제 예방주사 맞은날은 잘 놀더니
어제밤에 두시간을 소리지르며 울었어요.
병원을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짐을 쌌다 풀렀다..
오늘 아침에는 떡이되어 잡니다
열도없고 해서 이렇게 지켜보고 있어요

Posted by: Sohyun at 11:47 AM
6 Comments: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특히 파란골덴바지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천수한테 오늘 네이트가 누구냐고 했더니.."고모아들~" 이라네요.. 아가씨가 누구냐고 하면.." 고모"라고 해요.. 네이트가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 미소짓고 가네요~ By Anonymous, at 8:21 AM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특히 파란골덴바지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천수한테 오늘 네이트가 누구냐고 했더니.."고모아들~" 이라네요.. 아가씨가 누구냐고 하면.." 고모"라고 해요.. 네이트가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 미소짓고 가네요~ By Anonymous, at 8:22 AM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By Anonymous, at 8:23 AM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특히 파란골덴바지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천수한테 오늘 네이트가 누구냐고 했더니.."고모아들~" 이라네요.. 아가씨가 누구냐고 하면.." 고모"라고 해요.. 네이트가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 미소짓고 가네요~ By chunsoomom, at 8:29 AM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특히 파란골덴바지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천수한테 오늘 네이트가 누구냐고 했더니.."고모아들~" 이라네요.. 아가씨가 누구냐고 하면.." 고모"라고 해요.. 네이트가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 미소짓고 가네요~ By chunsoomom, at 8:29 AM
눈감은 네이트의 모습이 왜이리 천사같을까요??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아가씨 천수 옷 너무 잘 받았어요.. 다 넉넉해요.. 특히 파란골덴바지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천수한테 오늘 네이트가 누구냐고 했더니.."고모아들~" 이라네요.. 아가씨가 누구냐고 하면.." 고모"라고 해요.. 네이트가 점점 이뻐지는 것 같아 미소짓고 가네요~ By chunsoomom, at 8:30 AM Post a Comment

Tuesday, October 26, 2004

인형과 함께


Posted by: Sohyun at 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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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3, 2004

Ken's mini-me hairstyle in the morning

토요일 오전 잠에서 깬 캔과 네이트는 텔레비젼 앞에 앉았네요.
둘이 뒷머리가 번쩍일어나서 비슷하죠?
뒷통수가 판박이니 만큼 헤어스탈도 같아지려나봐요.

Posted by: Sohyun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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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1, 2004

Baby Einstein 보는 네이트

TV를 보는 네이트가 구여워서 Baby Einstein DVD를 정신없이 사줬어요.
오늘은 모짜르트를 보여주었는데 혼자서 이렇게 가만히 잘 놀더라고요.
저는 덕분에 커피를 잘 마셨답니다


Posted by: Sohyun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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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9, 2004

Entertainment Center

오늘 첨으로 Entertainment Center에 앉혀보았어요
자기발로 디디는게 좋은지 한참을 혼자 놀았어요.


Posted by: Sohyun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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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18, 2004

가라앉은 뒷머리

겨우겨우 머리가 정돈되서 한번 사진 찍어봤어요.
왠일인지 오늘은 네이트가 놀리지도 않는데
활짝활짝 계속 미소를 짖네요.


Posted by: Sohyun at 9: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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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06, 2004

Good Lookin' Family!



Posted by: Ken at 10: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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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04, 2004

Nate Working the Camera!



Posted by: Ken at 9: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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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진 뒤통수

벗겨진 뒤통수가 너무 웃겨서 사진 찍었어요.
무슨 아이스크림콘같죠?


Posted by: Sohyun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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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01, 2004

Blue Jean

Nate 백일이 내일이에요.
내일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을건데 무엇을 입힐지 고민이네요.
하늘색바지에 흰색윗도리랑 이사진에 있는 청바지중
어느것이 더좋을까...이렇게 청바지를 입혀보니 다큰 아기같아요.
하루대부분 누워서 보내는 아기라서 아가가 편한 잠옷만
입다보니 예쁜옷들이 작아져 버렸내요.



Posted by: Sohyun at 1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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