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parents' house
Christmas장식을 하려고 트리를 마련하신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사진을 찍으시길래 네이트하고 엄마도 살짝 찍었죠.

Thursday, November 18, 2004
Mom's tired arm on Nate's cheek
자꾸 안겨서 잠잘려는 버릇때문에 잠이들고나서
네이트를 내려놓으면 이렇게 엄마팔이 얼굴에 묻어나와요.
Friday, November 12, 2004
Snugle
아기Baby Shower때 받은 스너글.
이제야 제대로 써보네요. 아가를 동여메는게
싫어서 한참을 안썼는데 네이트가 너무 무거워서 잠깐씩 쓰기로 했어요
Sunbath
열흘이나 아펐던 네이트가 오늘은 햇볕을 듬뿍받았어요.
며칠만에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네이트 엉덩이를 홀랑 까서 실컷 즐기게 해주었어요.
Wednesday, November 03, 2004
Poor sick Nate
Nate got a cold.
Runny Nose,Watery eyes,Stuffed nose,Sneezes and sleepless..
Monday, November 01, 2004
Baby Gym
어제 사준 아가운동 모빌
한참 장난감을 즐기는 중이에요.
여러가지 모빌이 달려서 아가가 팔다리로 건드려가며 놀수 있어요.
참 네이트 얼굴이 점점 외할머니 닮아가요.외할머니 책임져요!
